간만에 들른 영화관에서 간만에 흥미진진하게 잘 봤다.
일각에 떠도는 음모론은 둘째치고...
경찰은 경찰답게
기자는 기자답게
70년대에 빗대 이걸 시사한 점만으로도 충분히 평가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인 듯.

그나저나
이민호가 벌써 마흔이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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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떼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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