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http://link.allblog.net/21270578/http://www.smartplace.kr/blog_post_397.aspx


 

 


IT업계는 정치의 불모지라더니, 그 틈을 타 이런 저런 족쇄들이 마구잡이식으로 생겨나고 있다.

개발자 신고제에서부터, 인도 CEPA까지...

 

MB는 대체 IT를 뭐라고 생각하고, 개발자를 어떤 눈으로 보고 있을까?

삽질만 아는 그의 눈에는 IT와 개발자가 어떻게 비춰지는지 이번 일련의 사건들로 서서히 드러나는 듯 하다.

 

이제 슬슬 올 것이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보면 신자유주의의 첨병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신자유주의의 최대 피해자이기도 한 "개발자"들은 이제 "만인의, 만인에 의한 투쟁"에서 벗어나 단결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할까? 그럴 수 있을까? 과연 개발자들이 정치세력화될 수 있을까?

 




Posted by 떼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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