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 넷플릭스 (2026.01, 12부작)


- 연출: 유영은
- 극본: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 "가장 알고 싶은, 당신의 언어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 (소개글)

- 주요 등장인물 및 배경: 차무희(도라미/고윤정), 주호진(김선호), 로맨틱 트립, 쿠로사와 히로(후쿠시 소타), 나나미(현리), 신지선, 김용우, 나진석, 김영환(김원해) 등

- 약스포: 도라미가 도라미가 아니었다!

- 강스포(!주의!): 엄마는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나? 아빠는? 작은 아빠가 죽은 이유는?

- 설마, 무슨 탄생의 진실, 같은 삼류 치정 드라마도 아니고 이런 글로벌 초(초)기대작에서까지 탄생의 비화를 복선으로 깔고 그러는지 원. 한국 드라마는 원래 그렇다? 에이 그건 좀...

- 고윤정은 미모도 미모지만 연기가 진짜 물 바짝 올랐다. 거의 정상급 연기력인듯. 언듯언듯 오란씨걸 김지원 얼굴도 아직 보이고, 가끔 mbc 기상캐스터였던 박은지 얼굴도 보이긴 하지만. 그렇다는 건 뭔가 독창적인 매력은 아직 좀 떨어진다는 거인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대한민국 여배우 원탑, 최정상급인 건 분명한 현실인 듯.

- 김선우 배우는, 사실 나는 화면 속에서 처음 본다. 무슨 갯차차 라는 드라마에도 나왔다는데 나는 안봐서 모르겠고. 다국어 동시 통역자로 출연해서 연기하기 겁나 빡셌을텐데, 아주 잘 소화했다. 현실 진짜 잘생긴 통역자 포스 뿜뿜~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음... 막판 로맨스 연기에는 좀 많이 어색하고 서툰 점들이 보였는데 그건 그것 나름 매력이 있었다? (솔직히 그것까지 커버치긴 좀 어려울 것 같은데...)

- 도라미 라는 극 중 극 내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었다. 이런 시나리오는 쉽게 만들어내기 어려운 뛰어난 창작물로 평가받아 마땅. !!!

- 신지선-김용우 커플은 굳이... 딱히 매력도 없고 개연성도 부족하고.

- 평점: 4 / 5.






Posted by 떼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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