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 MBC 금토드라마 (2026.01~02, 14부작)


- "무너진 정의, 돌아온 판사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
" (드라마 소개글)

- 주요 등장인물 및 배경: 이한영(지성), 검사 선후배 박철우(황희), 김진아(원진아), 친구 석정호(태원석), 기자 송나연(백진희), 박광토 전대통령(손병호), 수석검사 강신진(박희순), 수오재,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 유세희(오세영) 등

- 10년 전으로 회귀(?)했다가 다시 돌아올 줄 알았는데 끝내 돌아오지 않고 10년 전의 삶을 계속 살아가게 되는 모양이다. 뭐 돌아와봤자 죽음뿐이긴 하겠지만.

- 판사가 검사보다 더 정치적이고 더 개막장일 수 있다는, 어찌보면 상당히 시사적인 내용의 드라마.

- 이 와중에 검사(일부 평검사뿐이긴 하지만)는 왜 또 정의의 화신인 것마냥 포장을 하는 건지... 쯧.

- 유세희 역으로 나온 오세영 배우가 눈에 띄었다. 악역이어야 했지만 톡톡 튀는 순진무구한(?) 매력이 더 이상 악역일 수 없게 만든 캐릭터.

- 평점: 3.5 / 5.





Posted by 떼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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